
창동역에 내려 1번 출구.
플렛폼이 왼쪽에 위치해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옆에 현수막.

떨리는 마음으로 올라가 약간 헤메니...

이렇게 노란색 컨테이너가 있다.

입구로 들어가니
재고 정리중.
여자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미싱이 있는 곳에서 미싱들을 보여주신다.
어머, 두번 놀람!
처음에는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놀람.
두번째는 미싱과 오버록 미싱이 따로 있음에 놀람.
어떻게 할지 판단이 잘 안선다.
설명만 내리 듣다가.
미싱을 구입하기전 수업을 듣고 사용하다가 판매하기로 함.

입문 5종이지만 4개의 비닐이 들어있다.
내용 구성은 아래.
브라더 미싱과 기본적 미싱 소모품들과 사용 방법 책.
4갸의 비닐 안에 든 5개의 기본 원단.

우선 목요일에 첫 수업을 듣기로 하고
결재를 했다.
뭐가 4만원이고 뭐가 9만원인지 잘 모르고 결재를 했다.
조금 비싼 느낌이지만...
첫 방문에 13만원 결재. 했다.
우선 이렇게 시작해본다.
'일상과 심리(꿈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벤트-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1년 첫번째 이벤트!! (0) | 2021.03.20 |
|---|---|
| 미싱3. 첫 수업 (0) | 2020.08.23 |
| 베트남 쌀국수(점심메뉴) (0) | 2020.08.21 |
| 미싱.1 - 첫걸음 (0) | 2020.08.18 |
| 꿈을 꾸다, 확정한 후 (꿈분석. 5) (0) | 2020.08.12 |